Business Logbook11 요즘 근황 오블완 챌린지를 꾸준히 하다 갑자기 꺽여버렸다.내가 나태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굳이 핑계를 대자면 일 때문에 피곤한 일이 많았다. 부쩍 하고싶은 일도 많아지고 뭔가 열심히 하고 싶은 일도 있지만환경상 잘 되지 않아 속상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잠시 쉴지언정 포기 할 수는 없다.매일 '다시'라는 말은 되세기지만정말 다시 해보자. 오블완 챌린지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나 깨닫는다.내가 게을러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지만 사실 매일 글을 적는다는게 쉽지 않다.글의 퀄리티가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도 되기도 했다. 오블완 챌린지를 완전하게 하지 못했지만 현재 내 능력이 뭔지 어느 정도 수준이지 또 얼마나 나아가야 되는지 알게되었다.아직 끝난것도 아니고 내 목표도 끝나지 않았다.완벽하진 않지만 절대 여기서 굴하지 않고 해.. 2024. 11. 21. 기필코 완주하리라 애기들이 오늘따라 늦게자고 낮잠조차 자지않아 블로그할 틈이 없다 그렇다고 한줄을 못적을을 소냐 나는 기필코 완주하리라! 언제 컴터 켜서 글을 적을지 감도 안온다 ㅜㅜ 2024. 11. 9. 나도 해본다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 ❝한번 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티스토리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 티스토리에서 꽤 오래전부터 올라 왔던 배너가 있는데요 https://www.tistory.com/event/write-challenge-2024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오늘 블로그 완료! 21일 동안 매일 블로그에 글 쓰고 글력을 키워보세요.www.tistory.com 2024.11.07~2024.11.21 총 21일! 즉 3주간 꾸준하게 글을 적으면티스토리에서 리워드를 주겠다는 이벤트입니다.티스토리는 워낙 다양한 주제와 전문가들이 있고 훌륭한 글도 많아 제가 경쟁이 될까 싶지만매일같이 꾸준히 글을 써보는 것도 어째보면 경험이기에 저도 한번 해볼까 합니다.티스토리에서는 어떠한 조건을 걸지 않고 글을 매일 같이 적어봐라고 하는데...필력이 좋.. 2024. 11. 6. 호연지기를 외쳐본다. 올해 초 이사가 겹쳤고개인적으로 월급쟁이라 바쁜 것도 있었다.시기 상 바쁜것도 있었는데3월 말 누구나 다 걸렸다는 코로나를 이제야 처음 겪으면서 나 역시 감염자가 되었다.거의 한 달간 업무나 건강이나 쑥대밭이 되어버렸는데조금이라도 할 수 있음에도 블로그를 방치했다. 콘텐츠의 힘은 대단하다.블로그가 거의 올 스톱이 되었는데 종종 티스토리를 눈여겨보자면콘텐츠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 블로그 운영이 잠시 중단되었음에도 내가 쓴 글의 조회수가 어느 정도 발생했다.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소 낮아졌긴 하였지만.... 지금 원래의 일상을 되찾았기에 다시 한번 호연지기를 다지면서 초심을 생각해 본다.블로그는 나의 기록이자 칼럼이고, 에세이이면서 내가 무자본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다.물론 양질의 콘텐츠를 위해서 돈 .. 2024. 5. 3. 나를 시험해보기로 했다. 갑자기 초심을 잃은 것 같고 방향도 잃은 것 같다. 섣부른 마음에 수익에 연관된 글을 억지로 적으려고 하다 보니 내가 관심 있는 분야도 아니고 흥미가 많이 떨어졌다. 억지로 글을 써야 하기에 저품질 글이 나온다. 오타, 문맥없는 말 등등 무엇보다 글 내용이 정크, 쓰레기 같다. 웹을 통하여 수익을 얻고 사업을 하려고하는데(이를 통해 경제 자유를 꿈꾼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코딩공부를 통해 다른 길을 개척할 것인가 늘 고민이 된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이 중요하지만 글을 적는게 그렇게 나에게 유익하지 않다고 생각되고 특히나 고수익을 타켓하여 관심도 없는 키워드를 찾아 억지로 글을 쓰는 행위는 나의 내면은 갉아먹는 것 같다. 내가 겪은 생활이나 관심사나 그에 대한 지식에 관.. 2024. 2. 28. 이전 1 2 3 다음